U보트 생존편

숨소리도 내지 마라 정적잠항 기술
공포의 시작은 구축함의 소나 소리에서 옵니다 소나 소리가 들리면 함장은 즉시 Silent Running 를 명령합니다
모든 전자기기를 끄고 승조원들은 신발을 벗고 맨발이나 양말만 신은 채 걷습니다.
심지어 렌치하나 떨어뜨리는 소리도 수 킬로 밖 구축함에게는 나 여기 있소 하는 신호가 됩니다.
너무 더워도 선풍기 조차 켤 수 없습니다.내부 온도가 40도를 넘고 산소가 부족해지며 언제 폭뢰가 떨어질지 모르는
긴장감 속에 승조원들은 걱정을합니다.
머리 위로 떨어지는 강철통 폭뢰는 직접맞지 않아도 근처에서 터지는 수압만으로 잠수함의 외벽을 찌그러 뜨립니다.
주요 파괴방법

처번째는(충격파) 입니다 폭뢰가 설정된 수심에서 터지면 엄청난 압력을 가진 충격파가 초당 약 1.5km 속도로 전파됩니다.
물은 공기보다 밀도가 높고 압축되지 않아 에너지가 감소되지 않고 잠수함 선체에 직접 전달합니다
이 충격은 선체 외벽(내압각)을 찌그러뜨리거나 리벳 (버섯 모양의 금속 못)입니다. 을 터뜨리고, 배관과 전기 계통을 파손시켜 침수를 유발합니다.
두번째는 가스 버블 펄스 효과 입니다.폭발 직후 고온·고압의 가스 덩어리(버블)가 생겨나는데
이것이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며 선체에 지속적인 물리적 스트레스를 줍니다. 버블이 수축할 때 발생하는 흡입력은 해치나 배관 등을 파손시켜 침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차대전 당시 폭뢰는 잠수함의 정확한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예상 구역에 뿌리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래서 강력한 수압 충격으로 선체를 찌그러뜨리거나 리벳을 터뜨려 침수시키는 효과가 주를 이뤘습니다.
살상 반경과 효과
치명적 범위: 당시 300파운드(약 136kg)급 폭뢰가 잠수함을 격침시키려면 약 14피트(약 4미터) 이내에서 터져야 했습니다.
무력화 범위: 약 28~30피트(약 9미터) 거리에서의 폭발은 잠수함을 크게 파손시켜 부상을 강제하거나 전투 불능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부상시킨 이후 주로 함포 사격으로 마무리 지었고 U보트 선원들을 나포 했습니다.
심리적 타격: 60피트(약 20미터) 밖에서의 폭발도 선체를 금속음과 함께 흔들어 승조원들에게 엄청난 공포와 스트레스를 주었습니다. 주로 심리적 압박을 이용해 소음을 유발시켜 유보트의 위치를 찾는 전술로도 사용했습니다.

유보트 생존 전술
처음에 적었던 전술입니다.
- 당시 영국의 폭뢰는 설정 가능한 최대 수심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유보트는 위험을 무릅쓰고 설계 수심보다 더 깊은 곳(약 200m 이상)으로 내려가 폭뢰의 폭발 범위 밖에서 버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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